아름다운재단다운 사회문제해결
'돌봄'이란 무엇일까요?
돌보는 대상과 방법은 다르겠지만,
누군가 혹은 무언가에마음을 쏟는다는 것은 동일할 것입니다.
아름다운재단은 2022년에서 2024년까지
<재가노인 방문의료 지원사업>과<노인건강돌봄 지원사업>을 운영했습니다.
본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의 가상의 하루를 따라가며
아름다운재단이 생각하는 돌봄의 의미를 전합니다.
누군가 혹은 무언가에 마음을 쏟는다는 것은 동일할 것입니다.
<재가노인 방문의료 지원사업>과 <노인건강돌봄 지원사업>을 운영했습니다.
본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의 가상의 하루를 따라가며아름다운재단이 생각하는 돌봄의 의미를 전합니다.
- 스스로 챙김
혼자 살다 보니 입맛이 없어 끼니를 거를 때가 많았다.
그래도 아침에 계란 하나라도 부쳐 먹으려 한다.
얼마 전 집에 방문한 의료팀 선생님들이 “끼니를 거르면 몸무게가 빠지고 힘이 없어진다”고 말해주었다.
그 뒤로는 몸이 귀찮아도 억지로라도 챙겨 먹는다.
그래야 여기저기 놀러 다니면서 구경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을 챙기려면 어떤 도움이 필요할까요? 더 보기
얼마 전 집에 방문한 의료팀 선생님들이 말해줬다.“끼니를 거르면 몸무게가 빠지고 힘이 없어져요”
그래야 놀러 다니면서 구경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을 챙기려면어떤 도움이 필요할까요? 더 보기
- 새로운 관계와 교류
혼자 TV를 보던 중 문 두드리는 소리가 난다.
아파트 걷기 모임에서 알게 된 아래층 친구였다.
“해가 다 떴는데 안 보여서 뭐 하나 했어.”
몸이 안 좋을 때는 우리 집에서 함께 죽을 끓여 먹은 친구다.
오늘도 내가 보이지 않으니 걱정돼 올라온 것이다.
"들어와, 커피라도 타 줄게"
혼자 지낸 시간이 길어 새로 생긴 친구가 더 반갑다.
🌕 어르신들의 일상이 좀 더 즐거워지려면 어떤 도움이 필요할까요? 더 보기
몸이 안 좋을 때 집에서 함께 죽을 끓여 먹은 친구다.
🌕 어르신들의 일상이 좀 더 즐거워지려면어떤 도움이 필요할까요? 더 보기
- 새로운 활동과 즐거움
아파트 정자 아래 걷기 모임 멤버들이 모였다.
나이가 들어 움직이기도 힘들고, 혼자 걷는 것도 꺼려졌는데
멤버를 모집한다는 소식을 듣고 참여한 지도 꽤 됐다.
아파트 사잇길을 걷다 이제는 공원 산책로와
산의 둘레길을 살살 걷기도 한다.
집에만 있던 시간이 많았는데 이젠 동네의 어디가 좋은지 다 안다.
삶에 새로운 재미가 생겼다.
🌕 어르신들이 집 밖을 좀 더 나서려면 어떤 도움이 필요할까요? 더 보기
나이가 들어 움직이기도 힘들고,혼자 걷는 것도 꺼려졌는데
멤버를 모집한다는 소식을 듣고 참여한지도 꽤 됐다.
집에만 있던 시간이 많았는데이젠 동네의 어디가 좋은지 다 안다.
🌕 어르신들이 집 밖을 좀 더 나서려면어떤 도움이 필요할까요? 더 보기
- 꾸준함과 자신감
드라마를 틀어놓고 의료팀 선생님들이 알려준 운동을 한다.
발바닥에 고무밴드를 걸고 당기는 동작이다.
꾸준히 하니 팔에 힘이 붙는다.
“약은 잘 챙겨 드시죠?”
“TV 보실 땐 허리를 이렇게 기대세요.”
선생님들은 운동뿐 아니라 내 생활에도 관심을 둔다.
친절에 마음이 든든하다.
🌕 어르신들이 질병을 예방하고 관리하려면 어떤 도움이 필요할까요? 더 보기
하루를 집 안에서만 보내던 때에는
잠자리에 누워 천장을 바라보면
왜인지 서글픈 마음이 들곤 했다.
하지만 이제 다르다.
마음만 먹으면 나갈 곳이 있고
새로운 친구와 나를 생각해 주는 사람들이 생겼다.
아직 경험하지 못한 것과 가보지 못한 곳을 상상하는 일이 즐겁다.
내일도 오늘처럼 무탈한 하루를 꿈꾸며 스르르 잠에 든다.
-본 콘텐츠는 아름다운재단의 지원사업 후기 내용을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드라마를 틀어놓고 의료팀 선생님들이알려준 운동을 한다.
선생님들은 운동뿐 아니라내 생활에도 관심을 둔다.
🌕 어르신들이 질병을 예방하고 관리하려면어떤 도움이 필요할까요? 더 보기
아직 경험하지 못한 것과가보지 못한 곳을 상상하는 일이 즐겁다.
내일도 오늘처럼 무탈한 하루를꿈꾸며 스르르 잠에 든다.
-본 콘텐츠는 아름다운재단의 지원사업후기 내용을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은 돌봄을 ‘원’의 모양으로 상상합니다.
돌봄은 누군가를 간호하거나
직접 챙겨주는 일만 뜻하지 않습니다.
나답게 살 수 있는 곳에 머무르고
서로의 안부를 물을 수 있는 새로운 관계가 생겨나고
서로 지지하며 새로운 시도가 생겨날 때,
돌봄은 끊기지 않고 계속 순환하는
'원'의 모양이 됩니다.
아름다운재단은 돌봄을‘원’의 모양으로 상상합니다.
아름다운재단은 돌봄의 '원'에포함되지 못한 대상을 찾아
계속해서 '원'이 순환되는흐름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사회
서로에게 의존하며 함께 자립하는 사회
모두가 바라는 사회의 모습을 만들기 위해
아름다운재단이 튼튼한 사회안전망을만들어 나갑니다.
무장애 통합 놀이터
모든 아동이 마음 편하게
머물 수 있는즐거운 놀이터를 만들고
재난재해지원
이재민 지원을 넘어
마음을 알아주며회복을 돕고
이주배경아동 건강권
모든 아동이 아프면치료받을 수 있도록
어른의 책임을 다하며
남현섭 기금
친구의 모습을 기억하며
산재노동자의 곁에친구로 남고
주거위기청년
청년이 오늘을버티는 것만이 아니라
내일을 꿈꿀 수 있는공간을 만들고
사회문제해결
계속해서
자선적 시혜를 넘어근본적이고 지속적인변화를 만들어 갑니다.
아름다운재단은 돌봄의 '원'에 포함되지 못한 대상을 찾아
계속해서 '원'이 순환되는 흐름을 만들고 있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이 튼튼한 사회안전망을 만들어 나갑니다.
모든 아동이 마음 편하게머물 수 있는 즐거운 놀이터를 만들고
아름다운재단은 계속해서자선적 시혜를 넘어 근본적이고지속적인 변화를 만들어 갑니다.
이재민을 지원하는 것을 넘어마음을 알아주며 회복을 돕고
청년이 오늘을 버티는 것만이 아니라내일을 꿈꿀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모든 아동이 아프면 치료받을 수 있도록어른의 책임을 다하며
친구의 모습을 기억하며산재노동자의 곁에 친구로 남고
세상은 저절로 좋아지지 않으니까
변화의 첫 시작, 아름다운재단 기부로 함께하세요!
아름다운재단은 시급한 일에는 누구보다 ‘먼저’ 뛰어들고,
남들과는 다른 ‘재단다운 방식’으로 문제 해결의 기준이 되고,
우리의 걸음이 변화의 시작이 되어 ‘영향’을 주기를 지향합니다.
여러분의 나눔은
다양하고 시의성 있는 사회문제 해결의 열쇠가 되고,
남들이 보지 못하는 사회의 빈 틈을 비추는 빛이 되며,
이웃의 일상을 돌보는 다정함이 됩니다.
당신의 나눔과 함께 근본적인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자선적 시혜를 넘어 지속적인 변화를 만들겠습니다.
변화의 첫 시작에 함께해주세요!
본 페이지를 통해 기부된 기부금은 사회문제해결을 위한 지원사업에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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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대로 괜찮나?
막연한 걱정이 듭니다. 바꾸기 위해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마음으로 주위를 살피는 분들께 우리 주변 이야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먼저 문제를 발견하고 재단만의 방식으로 해결해 나가는 일은 아름다운재단이 가장 잘 해온 일입니다.
아름다운재단이 사회문제를 마주하고 해결해 나가는 여정이, 변화를 꿈꾸는 여러분과 더 나은 사회로 나아가는 데 함께하는 힘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