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현장실습생입니다

직업계 고등학교에 다니는 우리는

3학년 2학기에 일터로 현장실습을 나갑니다.


학교에서 배운 용접, 납땜, 회계 등의

기술을 실습하기 위해서입니다.

⁕ 아래의 일러스트를 터치하면 교실 밖으로 출근하는
현장실습생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교실과 일터 사이 '현장실습생'은
위험에 더욱 취약합니다

교실 밖 낯선 일터에서는
질문조차 삼키게 됩니다.

삼킨 질문은 때때로
돌이킬 수 없는 현실이 됩니다.

현장실습생의 질문은 때때로
 “실습이니까”, “처음이니까” 라는 말에

대수롭지 않게 여겨지곤 합니다.

처음 일하는 사람이 안전해야
모두의 일터가 안전해질 수 있습니다

일하다가 다친 경험

부당대우를 포함해 일하다가
다친 적이 있다
고 답한 비율


회사에 알리지 못한 경우

다쳤지만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거나
가까운 사람에게만 이야기
했다고 답한 비율


기존 직원의 산재 발생

현장실습생의 산재처리가 된 기업 중
기존에도 산재가 발생한 비율

출처: 일하는시민연구소 유니온센터 이슈와쟁점 vol104 [권리 밖 사각지대⑭] 직업계고 현장실습 참여 학생의 노동경험과 개선과제(김종진&박관성, 2026)

일하는 사람들의 곁에서
변화를 만듭니다.

아름다운재단은
공익단체 인큐베이팅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노동자인권센터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노동안전보건교과서
기초연구

학생과 졸업생, 현장노동자의 경험을 담아 실제 현장에 필요한 노동안전보건교육의 방향을 연구합니다.

노동안전보건 콘텐츠
제작 및 교육
일터의 위험을 미리 알고 스스로 예방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APP 개발, 교육 콘텐츠, 교육과정을 개발합니다.

청소년동아리·캠페인
청소년이 직접 의견을 내고 캠페인과 활동에 참여하며 자신의 안전과 권리를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합니다.

현장실습생이 위험을 알아차리고
자신의 권리를 알고
필요할 때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현장실습생의 교실 밖 출근이
안전할 수 있도록 함께해주세요.

기부금은 공익활동영역기금으로 기부되어
공익활동지원에 사용됩니다.

교실과 일터 사이 '현장실습생'은 위험에 더욱 취약합니다

교실 밖 낯선 일터에서는 질문조차 삼키게 됩니다.
삼킨 질문은 때때로 돌이킬 수 없는 현실이 됩니다

현장실습생의 질문은 때때로
 “실습이니까”, “처음이니까” 라는 말에

대수롭지 않게 여겨지곤 합니다.


하지만 실습이기에 더욱 안전해야 하고

 처음 일한다면 당연한 배려를 받아야 합니다.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너의 노동일지'

누구나 처음 일하던 시간이 있습니다.

그때의 나와 지금의 내가 건네는 이야기를 통해,

배움과 일이 만나는 당신의 시간을 함께 이야기합니다.

⁕ 앞으로도 '너의 노동일지'는 계속됩니다.

처음 일하는 사람이 안전해야
모두의 일터가 안전해질 수 있습니다

부당대우를 포함해 일하다가
다친 적이 있다
고 답한 비율

다쳤지만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거나
가까운 사람에게만 이야기
했다고 답한 비율

현장실습생의 산재처리가 된 기업 중
기존에도 산재가 발생한 비율

출처: 일하는시민연구소 유니온센터 이슈와쟁점 vol104 [권리 밖 사각지대⑭] 직업계고 현장실습 참여 학생의 노동경험과 개선과제(김종진&박관성, 2026)

일하는 사람들의 곁에서 변화를 만듭니다

아름다운재단은 공익단체 인큐베이팅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노동자인권센터를 지원합니다.
청년노동자인권센터는 청소년에게 필요한 노동안전보건 교과서를 만들기 위해 기초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터의 위험에 준비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노동안전보건교육과 APP을 개발하고 학교 현장에서 청소년을 만나는 활동까지 이어가고자 합니다.

노동안전보건교과서 기초연구
학생과 졸업생, 현장노동자의 경험을 담아
실제 현장에 필요한 노동안전보건교육의 방향을 연구합니다.
노동안전보건 콘텐츠 제작 및 교육
일터의 위험을 미리 알고 스스로 예방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APP 개발, 교육 콘텐츠, 교육과정을 개발합니다. 
청소년동아리 · 캠페인
청소년이 직접 의견을 내고 캠페인과 활동에 참여하며 자신의
안전과 권리를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합니다.

현장실습생이 위험을 알아차리고
자신의 권리를 알고
필요할 때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현장실습생의 교실 밖 출근이 안전할 수 있도록 함께해주세요.

기부금은 공익활동영역기금으로 기부되어 공익활동지원에 사용됩니다.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너의 노동일지'

아름다운재단은 유튜브 영상 시리즈 <너의 노동일지>를 통해

잘 보이지 않던 노동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누구나 처음 일하던 시간이 있습니다.

그때의 나와 지금의 내가 건네는 이야기를 통해,

배움과 일이 만나는 당신의 시간을 함께 이야기합니다.

⁕ 앞으로도 '너의 노동일지'는 계속됩니다.